산업안전과 근로감독관 금품수수 논란, 우원식 의원
기산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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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10.05 16:56
◆ 산업안전과 근로감독관 금품수수 논란, 우원식 의원
“안전이 경시되고 있는 증거” (시사위크, 10월 2일)
- 금품향응수수로 적발돼 중징게 처분을 받은 근로감독관
14명 중 12명이 산업안전과 소속으로 드러남.
- 지난 2010년 이후 최근까지 정직 1개월 이상의 중징계를
받은 근로감독관들은 건설회사 관계자나 사업장으로
부터 금품향응수수를 받아 옴.
-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은 “산업재해 1위라는 오
명은 결국 근로감독관들이 불법을 눈감아주고 있다는
뜻”이라며 “생명과 연결된 산업안전 문제인 만큼 더
강력한 징계와 철저한 비리 근절 대책이 필요하다”고
주장함.
“안전이 경시되고 있는 증거” (시사위크, 10월 2일)
- 금품향응수수로 적발돼 중징게 처분을 받은 근로감독관
14명 중 12명이 산업안전과 소속으로 드러남.
- 지난 2010년 이후 최근까지 정직 1개월 이상의 중징계를
받은 근로감독관들은 건설회사 관계자나 사업장으로
부터 금품향응수수를 받아 옴.
-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은 “산업재해 1위라는 오
명은 결국 근로감독관들이 불법을 눈감아주고 있다는
뜻”이라며 “생명과 연결된 산업안전 문제인 만큼 더
강력한 징계와 철저한 비리 근절 대책이 필요하다”고
주장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