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갑2년이 만든 복지공단의 변신
기산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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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10.14 07:17
◆ 이재갑2년이 만든 복지공단의 변신 (머니투데이, 10월7일)
-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2013년 말 225억 원이던
산재병원 적자가 지난해 말 48억원까지 줄고, 적극적인
병원 시설투자로 현대식 병원으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함.
- 또한 이 이사장은 최근 출퇴근재해 산재보험 도입 관련
논의에 대해 “정부와 공무원이 절반씩 부담하는 공무
원연금에 비해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한다는
차이가 있으나, 이미 관련 법안이 국회 제출된 상태이
니 빠른 시간 내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”고 대답함.
- 이 이사장은 ‘보험사각지대 제로’를 미래과제로 선포하고
소규모사업장 지원 및 찾아가는 보험서비스 제공을 지속
추진할 계획을 밝힘.
-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2013년 말 225억 원이던
산재병원 적자가 지난해 말 48억원까지 줄고, 적극적인
병원 시설투자로 현대식 병원으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함.
- 또한 이 이사장은 최근 출퇴근재해 산재보험 도입 관련
논의에 대해 “정부와 공무원이 절반씩 부담하는 공무
원연금에 비해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한다는
차이가 있으나, 이미 관련 법안이 국회 제출된 상태이
니 빠른 시간 내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”고 대답함.
- 이 이사장은 ‘보험사각지대 제로’를 미래과제로 선포하고
소규모사업장 지원 및 찾아가는 보험서비스 제공을 지속
추진할 계획을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