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장 안전관리 글로벌 수준으로 올려야 3만달러시대 연다
기산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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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10.30 08:04
◆ “사업장 안전관리 글로벌 수준으로 올려야 3만달러
시대 연다” (매일노동뉴스, 10월 23일)
-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“사업장 안전이 글로벌
수준에 못 미치며,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
안전관리 체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”고
주장함.
- 김 회장은 인터뷰에서 “이전보다 전문적인 안전관리가
필요하며, 이에 협회는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있다”고
설명하고 “사물인터넷과 산업안전이 접목된다면 노동
자가 직접 위험공정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”며 사고
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함.
- 또한김회장은“정부가일일이현장을감시할수없다면
민간에 이양하는 것도 방법이며, 기업도 안전경영에
초점을 맞추고 하청업체의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을 경우
거래를 해지해야 한다”고 언급함.
시대 연다” (매일노동뉴스, 10월 23일)
-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“사업장 안전이 글로벌
수준에 못 미치며,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
안전관리 체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”고
주장함.
- 김 회장은 인터뷰에서 “이전보다 전문적인 안전관리가
필요하며, 이에 협회는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있다”고
설명하고 “사물인터넷과 산업안전이 접목된다면 노동
자가 직접 위험공정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”며 사고
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함.
- 또한김회장은“정부가일일이현장을감시할수없다면
민간에 이양하는 것도 방법이며, 기업도 안전경영에
초점을 맞추고 하청업체의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을 경우
거래를 해지해야 한다”고 언급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