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 서남권 선박건조·수리업체 산재 발생률 높아
기산협
0
4538
2015.08.25 13:45
◆ 전남 서남권 선박건조·수리업체 산재 발생률 높아
(연합뉴스, 8월 24일)
-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받은
자료분석에 의하면, 지난해 기준 근로자 1만명당 목포
고용노동지청 관할 업체의 산재사망자 비율은 2.32명
으로 전국 평균(1.71명)보다 크게 높음.
- 목포지청 관할업체의 경우 울산지청, 통영지청에 비해
사망만인율, 재해율 모두 높아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
이라고 주 의원은 지적함.
- 주 의원은 “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선박건조
및 수리업이 영세한 실정임을 고려해 이들 업종에 대한
특별 산재관리가 필요하다”고 강조함.
(연합뉴스, 8월 24일)
-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받은
자료분석에 의하면, 지난해 기준 근로자 1만명당 목포
고용노동지청 관할 업체의 산재사망자 비율은 2.32명
으로 전국 평균(1.71명)보다 크게 높음.
- 목포지청 관할업체의 경우 울산지청, 통영지청에 비해
사망만인율, 재해율 모두 높아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
이라고 주 의원은 지적함.
- 주 의원은 “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선박건조
및 수리업이 영세한 실정임을 고려해 이들 업종에 대한
특별 산재관리가 필요하다”고 강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