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전에 쓰라고 예산줬더니…직원들 ‘만찬비’로

기산협 보도자료

안전에 쓰라고 예산줬더니…직원들 ‘만찬비’로

기산협 0 5231
안전에 쓰라고 예산줬더니…직원들 ‘만찬비’로
(머니투데이, 9월 14일)
- 국민안전처가 안전사업 명목으로 예산을 책정한 뒤
사무용품 구입, 직원 만찬 등 사업과 무관 비용으로
약 3,000만원 가량 지출했다는 지적이 나옴.
-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에 따르면 재난안전대책 마련을
위한 사업비에서 직원 만찬, 생필품 구입, 개인명함
제작 등 사업과 무관한 지출을 한 것으로 나타남.
- 조 의원은 “부서마다 기본 경비가 있음에도 이중으로
사업비를 끌어와 목적 외로 사용하는 것이 관행화돼
있다”며 “어렵사리 편성한 사업예산을 유용하는 일이
없게 근절책이 필요하다”고 말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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