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 공장밀집 경기북부 하루 한 번꼴 ‘불이야’
기산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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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8.10 15:37
◆ 중소기업 공장밀집 경기북부 하루 한 번꼴 ‘불이야’
(연합뉴스, 8월 5일)
- 국민안전처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, 올해
상반기 경기북부 10개 시·군에서 167건의 공장 화재가
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확인됨.
- 이는 공장이 많은 다른 시·군(대구 108건, 인천 90건,
충북 65건, 울산 23건, 광주 14건 등)에 비해 월등히
많은 것임.
- 원인별로는 과열 등 기계적 요인 58건, 부주의 36건,
합선 등 전기적 요인 28건 순으로 나타났고 야간보다
주간에 발생한 횟수와 피해액이 더 컸음.
- 전문가들은 잦은 화재 이유로 경기북부지역 중소 규모
공장들의 장비 노후화와 소화시설 부족 등을 지적하고,
이제라도 제대로 된 공단을 갖춰야 함을 주장함.
(연합뉴스, 8월 5일)
- 국민안전처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, 올해
상반기 경기북부 10개 시·군에서 167건의 공장 화재가
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확인됨.
- 이는 공장이 많은 다른 시·군(대구 108건, 인천 90건,
충북 65건, 울산 23건, 광주 14건 등)에 비해 월등히
많은 것임.
- 원인별로는 과열 등 기계적 요인 58건, 부주의 36건,
합선 등 전기적 요인 28건 순으로 나타났고 야간보다
주간에 발생한 횟수와 피해액이 더 컸음.
- 전문가들은 잦은 화재 이유로 경기북부지역 중소 규모
공장들의 장비 노후화와 소화시설 부족 등을 지적하고,
이제라도 제대로 된 공단을 갖춰야 함을 주장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