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삼호중공업 노사 ‘안전불편신고센터’ 발족

기산협 보도자료

현대삼호중공업 노사 ‘안전불편신고센터’ 발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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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현대삼호중공업 노사 ‘안전불편신고센터’ 발족
(뉴시스, 1월 29일)
-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조선업계 최초로 안전불편신고
센터를 발족하고 무재해 작업장 조성에 함께 나섬.
- 안전불편신고센터는 실제 작업자의 시각에서 현장의
불안전 요소를 발굴해 처리, 안전활동의 사각지대를
획기적으로 줄여보자는 취지에서 조직됨.
- 생산현장 직원 60여 명이 안전지킴이로 위촉됐으며,
이들은본연의생산업무를수행하면서작업도중발견한
각종불안전요소와동료의견을센터에제보하는역할을
수행할 예정임.
-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“센터의 발족은 안전을 경영의
최우선에 두고 올 사업목표 달성에 매진하고자 하는
의지의 표현”이라며 “노사가 한마음으로 무재해 작업장
조성에 나섰다는 데 의미가 깊다”고 강조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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