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곳 조선 노조 뭉친다…‘조선업종노조연대’ 설립추진
기산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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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1.30 08:21
◆ 8곳 조선 노조 뭉친다…‘조선업종노조연대’ 설립
추진 (뉴스토마토, 1월 27일)
-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8개 조선 노동조합이 모여 ‘조선
업종노동연대(조선노연)’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으며,
조선소 내 안전사고 등 사안의특성상 노조원들의 참여가
높을 것으로 예상됨.
- 조선노연에는 현대중공업, 삼성중공업, 대우조선해양,
현대삼호중공업, 한진중공업, STX조선해양, 신아SB,
성동조선 등 8개 사업장 노동조합이 참여했으며 다음달
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범할 예정임.
- 8개 조선소 노조 대표자들은 사업장 별 구조조정과 산재
문제 등 투쟁 방향을 논의했으며, 출범 기자회견에 앞서
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할 방침임.
추진 (뉴스토마토, 1월 27일)
-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8개 조선 노동조합이 모여 ‘조선
업종노동연대(조선노연)’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으며,
조선소 내 안전사고 등 사안의특성상 노조원들의 참여가
높을 것으로 예상됨.
- 조선노연에는 현대중공업, 삼성중공업, 대우조선해양,
현대삼호중공업, 한진중공업, STX조선해양, 신아SB,
성동조선 등 8개 사업장 노동조합이 참여했으며 다음달
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범할 예정임.
- 8개 조선소 노조 대표자들은 사업장 별 구조조정과 산재
문제 등 투쟁 방향을 논의했으며, 출범 기자회견에 앞서
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할 방침임.